전남 학생들, 위안부 기림비 세워진 샌프란시스코 방문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전라남도 학생들이 미국 대도시 중에서는 처음으로 위안부 기림비가 세워진 샌프란시스코를 찾았다.
샌프란시스코&베이지역한인회는 “전남교육청 소속 학생 30여 명이 지난 1월 28일 샌프란시스코를 찾아 한인사회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뜻깊은 일정을 보냈다”면서 현장의 모습을 보내왔다.
위안부 기림비는 뉴저지주 팰리세이즈 파크, 캘리포니아주 글렌데일, 뉴욕주 낫소카운티 등 미국 곳곳에 세워져 있지만, 가장 먼저 위안부 기림비가 세워진 대도시는 샌프란시스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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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월드코리안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