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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평화음악회서 한국 테너, 바리톤 공연
작성일
2026-02-12

오스트리아 평화음악회서 한국 테너, 바리톤 공연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  


지난 1월 30일 오스트리아 빈에 있는 무지크페어라인(Musikverein)에서 ‘평화음악회(Sounds for Peace)’가 열렸다.


빈 국립음악대학과 빈에 주재하는 이탈리아 대사관은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2월 6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멈추기를 바라며 이번 음악회를 개최했다.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터진 뒤 오스트리아 곳곳에서는 이번 음악회와 비슷한 평화음악회가 열리고 있다. 무지크페어라인는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사용하는 유명한 음악 콘서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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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월드코리안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