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각처의 한인 단체와 자매도시로부터 코로나19로 여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으로 기부와 응원을 연이어 보내오고 있다.
지난 2월 필리핀 한인무역협회를 시작으로 재호찌민 대구경북상공인협의회, 해외자문위원협의회, 재인도네시아 대구경북연합회 외 학교동문회, 자매우호도시, 현지재단, 연합회 등이 릴레이처럼 성금과 물품 전달과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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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한인단체·자매도시 기부 릴레이
[출처 : 대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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