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코로나19 공동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찰스 윤)는 지난 11일 대책회의를 열고 노인과 무보험자,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 한인들의 코로나19 검사를 지원하기 위한 기금모금에 나선다.
이날 대책회의는 지역사회 전파를 막기 위한 취약계층 검사 지원방안과 함께 뉴욕 일원에서 발생한 아시안 대상의 인종차별 범죄와 소상공인 지원방안 여부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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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무보험자 코로나 검사 지원
[출처 : 미주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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