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LA총영사관(총영사 김완중)은 코로나19 동포사회 지원 움직임에 대한 고마움을 표하며, “한인사회와 모국 유대강화를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LA총영사관은 한인사회의 모국지원 성금 모금 및 물품지원 운동을 지원할 담당영사를 배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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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성금·물품 보내기 총영사관 행정지원 나서
[출처 : 미주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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