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에 사는 한국 교민들이 주홍콩 총영사관의 대구 지역 기부 의사에 동참해 우리 정부가 배포하는 마스크를 자진해서 사양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대구 시민을 돕기 위해 나섰다.
이와 더불어 홍콩한인회도 대구 지역 돕기 모금을 하고 있으며, 홍콩인, 마카오인까지 단체를 통해 동참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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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민 돕기' 나선 홍콩 교민들…홍콩·마카오인까지 동참(종합)
[출처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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