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벡 한글 보급의 산실인 ‘세종학당 K-POP 경연대회’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개최되었다.

5월 17일 오후 4시부터 약 2시간가량 진행된 경연대회는 세종학당 안마당에 마련된 무대에서 펼쳐졌다. 일찍부터 쟁쟁한 K-Pop 실력을 갖추었다고 소문난 13팀의 무대가 선보여졌다. 참가번호 1번, 오렌지 캬라멜의 ‘립스틱’을 시작으로 인피니트의 ‘눈물만’, 드라마 <야왕> 주제곡인 ‘얼음 꽃’, <해를 품은 달> 주제곡인 ‘시간을 거슬러’에서부터 거미의 ‘기억상실’까지 뛰어난 가창력과 무대매너로 매 곡마다 큰 환호와 박수를 받았다.

참가자 중 가장 인기를 참가자였던 바이바라바 딜푸자는 에일리의 ‘보여줄게’를 예쁜 외모만큼이나 섹시한 춤을 함께 선보여 남성 관객들의 절대적인 환호를 받았다. 또한, 참가번호 7번 박나탈리아는 2NE1의 ‘Lonely’를 멋진 기타 연주로 선보였으며, 참가번호 12번 배블라디미르는 친동생과 함께 <해를 품은 달> 주제곡인 ‘시간을 거슬러’를 수준급 노래 실력으로 선보였고 이어서 기타와 바이올린 연주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참가자 중 가장 인기를 참가자였던 바이바라바 딜푸자는 에일리의 ‘보여줄게’를 예쁜 외모만큼이나 섹시한 춤을 함께 선보여 남성 관객들의 절대적인 환호를 받았다. 또한, 참가번호 7번 박나탈리아는 2NE1의 ‘Lonely’를 멋진 기타 연주로 선보였으며, 참가번호 12번 배블라디미르는 친동생과 함께 <해를 품은 달> 주제곡인 ‘시간을 거슬러’를 수준급 노래 실력으로 선보였고 이어서 기타와 바이올린 연주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