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각국에서 거주중인 해외 통신원들이 직접 보고 취재한 소식을 현지에서 전해드립니다.(제
남극에서 맞는 새해...세종기지 대원들 [김지완·진광호·정진호]
- 분류
- 5
- 출처
- YTN
- 작성일
- 2013-01-11
[앵커멘트]
2013년 새해를 맞아 저마다 새로운 각오를 다질 때인데요.
남극에서 맞는 새해는 좀 더 특별할 것 같습니다.
미래 자원 연구의 보고, 남극 세종기지에 나가있는 젊은 과학자들을 화상전화로 연결해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1]
세 분이 나와주셨는데요.
먼저 각자 어떤 일을 맡고 있는지 간단히 자기 소개를 해주시죠.
[질문2]
요즘 백야현상 때문에 해돋이를 보며 새해 각오를 다진다던지 하기는 어려웠을 것 같은데 새해를 맞는 소감은 어떠신가요?
[질문3]
세 분 모두 지난 12월에 새로 온 대원들로 알고 있는데 어떤 계기로 오게 된 건가요?
[질문4]
추위 때문에도 그렇지만 주변 환경 때문에 좀처럼 밖에서 시간을 보내기 어려울 것 같은데요.
쉴 때는 어떤 일들을 하면서 지내시나요?
[질문5]
요즘 세종기지에서 진행하는 연구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것인지 궁금한데요.
쉽게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질문6]
한정된 공간에서 생활하다 보니 한국에 있을 때와는 다른 재밌는 생활 습관도 있을 것 같은데요.
어떻습니까?
[질문7]
지금 먹고 싶은 것이나,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각자 솔직하게 말씀해 주시죠?
[질문8]
남극에서의 경험이 연구자로서, 또 한 명의 젊은이로서 앞으로의 인생에 어떤 의미가 될 것이라고 보십니까?
[질문9]
마지막으로 시청자들에게 새해 인사 한 마디 해주실까요?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