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23편 응모, 우수상 5편 및 장려상 2편 선정
- 심사위원 “재외동포연구 성숙단계로 접어들어”
재외동포재단(이사장 조규형)은 '2013 재외동포재단 학위논문상‘ 수상작 총 7편(가나다순)을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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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성명 |
거주국가 |
학위논문명(학위수여교) |
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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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논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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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당작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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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논문상 (5명) |
김명지 |
대한민국 |
재일코리안 디아스포라 미술의 의의와 정체성 연구(전남대, 2013) |
박사학위 논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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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혜 |
미국 |
재미교포의 북한에 대한 장소감과 행동양식 : 장소심리학적 접근(서울대, 2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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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익 |
대한민국 |
연합군총사령부의 해외한인 귀환정책 연구(국민대, 2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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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춘설 |
대한민국 |
중국 조선족 학습자를 위한 한국어 어휘 교육 연구 : 한국어와 중국조선어 어휘 차이를 중심으로(서울대, 2012) |
석사학위 논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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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경 |
대한민국 |
재일코리안의 참정권 획득 논리와 과정에 관한 연구 - 정주외국인과 국민의 정체성 사이(연세대, 2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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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려상 (2명) |
김봉환 |
캐나다 |
Understanding the Integration Experiences of Korean Canadians (Univ. of Manitoba, 2013) |
박사학위논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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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
일본 |
축제를 통한 재일코리안의 통합적 문화운동에 관한 연구 : 원코리아 페스티벌을 중심으로(예원예술대, 2013) |
석사학위논문 |
이규영 서강대 교수, 노영돈 인천대 교수, 이완범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 이진영 인하대 교수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는 예심(7.29~8.20) 및 본심(9.2)을 통해 ‘학문적 완성도’, ‘정부정책 및 재단 사업과의 연계성’, ‘논문주제의 시의적절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수상작을 선정했다.
심사위원들은 심사평에서 “연구방법이 다양해지고 그동안 관심이 적었던 분야에서 학문적으로 의미 있는 논문들이 나왔다”
며 “재외동포연구가 성숙단계로 접어들었다”고 말했다. 또, “재외동포정책 관련 논문이나 외국어논문이 더욱 많이 응모될
수 있도록 별도의 외국어논문상, 특별상 등을 두자”는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
재단은 지난해부터 재외동포 전문가 발굴과 재외동포 조사연구활동 활성화를 위해 ‘재외동포 학위논문상’을 제정한 바 있으며,
이번 논문 공모는 2012년 1월 1일부터 2013년 6월 30일 사이에 국내외에서 발표, 학위수여 또는 심사 완료된 재외동포 관련
석·박사 학위 논문을 대상으로 지난 6월부터 7월 10일까지 총 23편(박사논문 12편, 석사논문 11편)의 국내외 학위논문이 제출됐다.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상금(우수논문상 박사 각 200만원, 석사 각 150만원, 장려상 각 100만원)이 수여되고,
재단은 학술회의 등을 통해 입상논문 발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