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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및 유관기관소식

2002 세계한민족문화제전 개최
작성일
2002-10-16
재외동포재단이 주최하는 재외동포 문화예술 축제인 '2002세계한민족문화제전'이 재외동포주간인 오는 10월28일부터 11월1일간 서울에서 개최됩니다.

2002 세계한민족문화제전(母川祭)
2002 Overseas Korean Cultural Festival

■기간 : 10월 28일(월) ∼ 11월 1일(금)
■주최 : 재외동포재단
■주관 : 국제방송교류재단(아리랑TV)
■후원 : 외교통상부/문화관광부
■장소 : 대한민국 서울 일원

일 순
일 시
행사명
장 소
제1일
10.28(월) 19:30
한민족문화제전 개막행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셀라돈 볼룸
10.28(월)~11.1(금)
재외동포청소년 미술서예전
금호갤러리
10.28(월)~11.1(금)
세계한민족문화공동체대회
아미가호텔 그라나다홀
서울종합촬영소
제2일
10.29(화) 19:30
저명음악인 특별초청공연
예술의 전당 음악당
제3일
10.30(수) 19:30
전통예술 경연대회
국립국악원 예악당
제4일
10.31(목)
문화기행
수도권 및 강원지역 일부
제5일
11.1(금)

개요

재외동포들의 문화예술 축제인 '2002 세계한민족문화제전'이 재외동포주간인 오는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5일간 서울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이 행사는 재외동포재단(이사장 權丙鉉)이 주최하고 국제방송교류재단(아리랑TV : 사장 金忠一)이 주관합니다.
올해로 다섯 번째 맞이하게 되는 이번 문화제전은 연어의 모천회귀 본능을 재외동포의 귀향심에 비유하여 모천제(母川祭)라 명명하고, 다양한 분야의 재외동포 문화예술인들을 초청하였습니다. 이를 계기로 한민족 문화예술의 뿌리에 대한 애착심과 가치를 일깨우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제2회 한민족문화공동체대회'를 비롯하여 재외동포 전통예술경연대회와 재외동포청소년미술·서예전, 재외동포저명음악인 특별초청공연 등으로 구성된 '제5회 재외동포서울예술제', 그리고 '제4회 재외동포문학상시상식'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행사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개막행사

일시 : 10월 28일(월) 19:30
장소 :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셀라돈 볼룸(삼성동 소재)
참석자 : 문화제전 참가자, 재외동포 민족교육자 초청연수 참가자, 문화계 인사 외
분야별 초청인사 등 약 300여 명


재외동포 저명음악인 특별초청 공연
Overseas Korean Classic Concert

일시 : 10월 29일(화) 19:30
장소 : 예술의 전당 음악당
내용 :
저명음악인 초청공연은 10월 29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 전당 음악당(콘서트홀)에서 펼쳐집니다. 장윤성이 지휘하는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연주로, 중국에서 활동중인 테너 김영철, 이탈리아를 포함하여 해외 각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마리아 칼라스와 같은 음색을 지니고 있다고 격찬받는 소프라노 박재연, 독일에서 활동하면서 정경화, 장영주의 뒤를 잇는 신동으로 평가되는 바이얼리니스트 김수연, 쇼팽 청소년 국제콩쿠르에서 형제가 나란히 입상하면서 세계적 권위를 인정받은 피아니스트 임동민이 협연합니다.

※ 재외동포 저명음악인 특별초청공연 연주곡
I
Weber Oberon
---베버 오베른 서곡
서울시립교향악단
(지휘 장윤성)
II
Puccini Opera "Nessun dorma"
---푸치니 오페라<투란도트>중 "공주는 잠 못 이루고"
박세성 "아버지산 어머니강"
최영섭 "그리운 금강산"
김영철(테너)
III
Verdi Opera "Ah, Forse Iui!"
---베르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중 "아, 그이인가!"
Donizetti Opera
---"Regnave nel silenzio"
---도제니티 오페라 <루치아 디 람메르무어> 중
---"깊은 침묵은 밤을 덮는다"
▶ 임긍수 " 강건너 봄이 오듯"
박재연
(소프라노)
IV
Liszt
---리스트 "피아노 협주곡 1번"
임동인
(피아노)
V
Saint-Saens
---생상스 <바이얼린과 관현악을 위한 협주곡>
---제3번 나단조 Op.61
김수연
(바이얼린)

저명음악인 특별초청공연 출연자 프로필

지휘자 / 장윤성
지휘자 장윤성은 한국의 차세대 지휘자의 선두 주자로 서울예고와 서울음대에서 작곡을 전공하였고 동대학원 지휘과와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립음대 지휘과(사사, Leopold Hager 교수) 그리고 러시아 국립 림스키코르사코프 음악원 지휘과(사사, Ilya Musin교수)에서 수학하였다. 지휘자로서 본격적인 데뷔는 그가 21살의 젊은 나이에 창단하여 약 8년간 상임지휘자로 활약했던 ARS챔버오케스트라를 통하여 이루어졌다.
특히, 그는 93년 러시아의 St. Petersburg Philharmonic orch. 와 매 시즌 연주를 갖고 있으며 러시아의 가장 오랜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Kirov opera의 초청으로 1년간 거장 Valery Gergiev 밑에서 수학한 후 '95년 동 오케스트라의 첫번째 한국순회연주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95년 폴란드의 크라코프에서 개최된 Mosaico Contemporary Music Festival에 초청되어 Krakov Radio Symphony orch.와 광복 50주년을 기념하여 한국정부의 위촉으로 작곡된 펜데레츠키의 제5번 교향곡 "Korea"의 유럽 초연을 지휘하여 큰 성공을 거두었고, 97년 일본 동경에서 열린 제11회 동경 국제 음악 콩쿨에서는 1위 없는 2위에 입상하여 심사위원과 청중들로 부터 최고의 지휘자라는 찬사를 받은 바 있다.
그는 매년 정기적으로 러시아의 대표적 오케스트라인 CAMERATA St. Petersburg State orch., 그리고 St. Petersburg Kapella orch. 등과 연주 활동을 하고 있으며 CAMERATA St. Petersburg 와는 Kirov opera orch.에 이어 96년 한국 순회 연주를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또한 Sofia Symphony Orch., Sinfonietta Cracovia, Krakov Philharmonic Orch., Tokyo Symphony Orch., Tokyo City Philharmonic Orch., Osaka Philharmonic Orch., KBS교향악단, 코리안 심포니오케스트라 등을 지휘한 바 있고, 제31회 난파음악상을 수상하였다.
현재는 한국과 일본, 오스트리아, 러시아, 동유럽 등을 중심으로 활발한 지휘활동을 하고 있다.

테너 김영철
테너 김영철은 1993년 중앙음악학원성악학부를 졸업하고 1996년 프랑스 파리 국제 성악 콩쿠르에서 남성조최고상을 획득했다. 같은 해 11월 에스파냐비얼비어 국제 성악 콩쿠르에서 1등에 입상했다. 스페인 빌리보 성악 콩쿠르에서 우승했으며 평양 국제예술축전에서도 금상을 수상한 세계적 테너로 현재 중국 음악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에스파냐, 싱가포르, 일본 동경 등에서 개인 콘서트를 가지기도 했으며, 지난 해 베세토 오페라단이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강당에서 공연했던 현제명 곡 오페라 '춘향전'에서 이도령 역으로 캐스팅된 바 있다. 그외 모차르트의 <모디>, 말레이시아 작곡가 진호한 오페라 <한리보>에서 남주인공역을 맡았다.

소프라노 박재연
이탈리아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소프라노 박재연은 숙명여대 1년(사사 김인혜) 재학 중 이탈리아로 유학해, 2000년 로마 산타 체칠리아 국립음악원 성악과를 졸업했다. 1997년 이탈리아에서 개최된 오페라<사랑의 묘약>, 1999년 <몽유병의 여인>에서 주인공으로 열연하였으며, 그 외 루치아, 라보엠, 리골레토, 춘희, 안젤리카 수녀 등의 주연으로 공연하였다.
로마 성 십자가 성당에서 소프라노 솔로 연주하였으며, 오라토리오 '다시 찾은 요셉' 에서는 벤자민역을 맡아 이탈리아 산타 체실리아 아카데미와 협연하였다.
1998년 라우리 볼피 국제 콩쿠르에서 1등을 수상하면서 주목받기 시작한 박재연은, 1985년 소프라노 조수미가 우승을 차지해 화제를 모았던 제31회 벨리니 국제 콩쿠르 성악부문에서 1위없는 2위를 차치하며 심사위원장인 조안 서덜랜드에게 "마리아 칼라스와 같은 음색을 지니고 있다"고 격찬을 받은 바 있다. 레지에로 콘트라투라 소프라노보다 좀더 무겁고 서정성을 지닌 리릭 소프라노로 평가받고 있는 박재연은, 현재 이탈리아를 포함 해외각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며, 마가렛 베이커 제노베지에게 사사중이다.

바이얼리니스트 김수연
정경화, 장영주를 잇는 신동으로 평가되는 바이얼리니스트 김수연은 바이얼린을 시작한지 9개월만에 독일 청소년 음악콩쿠르 뮌스터 지역예선에서 제일 어린 나이로 심사위원 전원의 25점 만점을 받아 화제가 됐다. 9살 때에 뮌스터 음대에 독일 최연소 대학생으로 입학해 주목을 받기 시작하며, 군소 콩쿠르들을 석권. 독일서부지역 국영방송(WDR)의 "문화인물" 시간에 소개되었다.
1999년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주 문화진흥협회가 주최한 대학생 대상 장학생 선발콩쿠르에서 최연소 1등에 합격해 장학금을 받았으며, 2000년 독일통일 10주년 기념행사에 외국인으로서 유일하게 참가·연주하는 영광을 안았다. 동 해 덴마크 코펜하겐 고전음악 콩쿠르에서 또 다시 우승함으로 황금메달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고, 2001년 독일 청소년 음악콩쿠르 전국대회 역시 만점을 기록했다.
2001년 국내 출판사인 "한길?quot;와 헤이리아트벨리 초청. 두번의 독주회를 가짐으로써 국내 무대에 데뷔한 김수연은 현재 파울리눔 김나지움 9학년에 재학중임과 동시에 뮌스터 음악대학에 다니고 있다.
2002년 올해에도 세계적인 바이얼리니스트 안네 소피 무터와 클라리네티스트 사비네 마이어를 배출한 "마를 데뷔 연주회"에 초청되어 보쿰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연해 찬사를 받았으며, 뮌스터 에릅드로스텐호프 "젊은거장 연주회"에서 베토벤의 크로이처 소나타를 연주해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피아니스트 임동민
중학교 시절부터 모스크바 음악원에서 공부하고 있는 피아니스트 임동민은 1993년 3월 선화 예술 중학교에 피아노 실기 수석으로 입학하였고, 9월 중학교 1학년으로는 유일하게 한국 종합 예술학교 음악원 예비학교 1회 입학하였다. 1994년 모스크바 컨서버토리 예비학교에 입학하여, 유학 직후부터 천재성을 인정받기 시작했다. 1996년에 동생 동혁군과 세계 3대 청소년 콩쿠르의 하나인 국제청소년 쇼팽 콩쿠르에서 각각 1·2위로 입상하여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바르샤바 콩쿠르 심사위원이 주축이 된 심사위원단으로부터 격찬을 받았다. 98년 제11회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쿠르 심사위원상을 수상하였고 2000년 이탈리아 비오티 국제 콩쿠르에서 1등 없는 3등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01년에는 이탈리아 부조니 국제 콩쿠르 3위에 이어 올해 차이코프스키 콩쿠르에서 5위를 차지해 피아노 부문 사상 2번째 한국인 수상을 했다. 97년 쇼팽 콩쿠르 입상을 기념하여 호암아트홀에서 형제가 국내 첫 콘서트를 열기도 하였다.

 

전통예술 경연대회(본선)
Overseas Korean Traditional Arts Competition

일시 : 10월 30일(수) 19:30
장소 : 국립국악원 예악당
경연분야 : 기악, 성악, 무용, 타악

제 2회 전통예술경연대회는 10월 30일 오후 7시 30분 국립국악원 예악당(서울 서초구 서초동)에서 개최됩니다. 예선을 통과한 총 5개국 10개 팀(20명)이 기악/성악/타악/무용 부문으로 나누어 경쟁합니다.

※ 전통예술 경연대회 본선 진출자 명단 및 작품명
부문
성명
출신
작품명
기악
이종은
外 1명
캐나다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와
Vancouver Community College 음악강사
가야금 창작곡
(퓨전·바이얼린 협연)
김호윤
중국 길림성 장새납연주
처녀총각/용각기나리
김 얼
일본 오사카
가야금연주
'바다의 노래'
성악
강명복
중국 료녕성
민요 경치도 좋지만...
울산아리랑
변영화
중국 길림성
판소리 심청가 중 '이별가'
타악
진경수
外 3명
중국 길림성
모듬북
이알렉세이
外 3명
카자흐스탄 학생
사물놀이
삼도농악
무용
최월매
중국 북경
창작무용 '아! 길'
김진희
미국 캘리포니아 주 출신 무용가
한영숙류 태평무
윤하늘
外 1명
미국 U.S.C Magnet school 학생
삼고무
(남매협연)


재외동포청소년 미술·서예전
Overseas Korean Youth Art·Calligraphy Exhibition

일시 : 10월 28일(월) ∼ 11월 1일(금)
장소 : 금호갤러리(서울 종로구 신문로 1가)
내용 :
-▷미술전 :∼ 대상/금/은/동상 등(57점)
-▷서예전 :∼ 대상/금/은/동상 등(19점)
-▷초대전 :∼ 중국 조선글 서예가협회 회원작(12점)
제2회 청소년 미술ㆍ서예전은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서울시 종로구 신문로에 위치한 금호아트갤러리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세계 각국에서 보내온 200여 점의 출품작 가운데 선별된 회화 57점과 서예 19점이 전시되며 중국 조선글 서예가협회 회원작 12점의 초대전도 함께 가집니다. 28일 개막식에는 국악 3중주단의 특별초청 연주도 있을 예정입니다.

※ 재외동포 청소년 미술·서예전 입상자 명단 및 작품명
http://www.hanminjok.net/main/notice/view.asp?num=44

 

제2회 세계한민족문화공동체대회
2nd Overseas Korean Cultural Community Conference

일시 : 10월 28일(월) ∼ 11월 1일(금)
장소 : 아미가호텔 그라나다홀(논현동 소재), 서울종합촬영소(남양주 소재)
참석자 : 총 100여 명(재외동포영화인 10개국 41명, 전년도 대회 참석 재외동포문화예술인 15명, 국내영화인 50여 명)
주요행사내용 :
◎ 거주국 영화제작 환경 및 사례발표(10.30, 아미가호텔)
--- 진행자 : 김홍준 교수(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 발표자(6) : 이경자(미국, 연출 및 제작), 김양일(호주, 연출 및 편집),
--- 원정호(뉴질랜드, 제작 및 기획), 이봉우(일본, 영화배급),
--- 김용만(미국, 독립영화제작), 이인식(베트남, 영화배급)
◎ 재외동포영화인 프로젝트 발표(10.31, 아미가호텔)
--- 진행자 : 유지나 교수(동국대 영화영상학과)
--- 발표자(7) : 김민석(미국), 김지수(미국), 엄기경(미국), 차은희(미국), 헬렌 리(캐나다), --- 진원석(미국), 크리스틴 최(미국)
◎ 패널토의(10.31, 아미가호텔)
◎서울종합촬영소 견학(10.29) 및 한민족문화제전 행사참가
행사추진체계
주최 : 재외동포재단
후원 : 영화진흥위원회, 외교통상부, 문화관광부


제2회 한민족문화공동체대회는 '한민족문화예술네트워크'를 구축할 목적으로 국내외 영화인들의 만남의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국내 영화산업이 비약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영화부문'으로 채택하고, '재외동포영화인 프로젝트 발표회'와 '재외동포 거주국 영화제작 환경 및 사례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국내외 영화인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내외동포 영화인의 상생발전과 우리 영화산업의 세계화를 지원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재외동포재단은 이번 대회결과를 토대로 '사이버 영화인네트워크'를 비롯한 '한민족문화예술네트워크' 구축하고 활성화할 계획입니다.

 

제4회 '재외동포문학상'공모전
4th Overseas Korean Literary Award

'제5회 재외동포서울예술제'의 일환으로 개최되고 있는 '제4회 재외동포문학상공모전'은 재외동포재단과 한국일보, 국제펜클럽 한국본부가 공동주최하여 총 17개국 300여 명이 응모해 979편의 작품이 접수되었습니다. 성인부문에 해당하는 재외동포문학상(시, 단편소설, 수필)에는 17개국 265명(924편), 청소년글짓기 부문에는 10개국 35명(55편)이 응모했습니다.
국내외 저명 문학인들로 구성된 15명의 심사위원들의 심사숙고 끝에 수상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청소년글짓기 부문을 포함해 대상, 우수상, 가작 등 총 28편이며, 각 부문 대상, 우수상 수상자는 국내에 초청, 시상할 예정입니다.

행사추진체계
주최 : 재외동포재단, 한국일보,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제4회 재외동포문학상 입상자 명단 및 작품명
http://www.hanminjok.net/main/notice/view.asp?num=41

 

문화기행

대상 : 참가자 전원
일시 : 10.31 ∼ 11. 1(1박 2일)
장소 : 수도권 및 강원지역 일부
코스 : 예정

명소명
소재지
주요명소
특기사항
봉평장
강원 평창
이효석생가/물레방아/메밀단지 등
문학현장
통일공원
강원 강릉
함상공원/잠수함침투지/전시장 등
안보현장
정동진
강원 강릉
정동진역/모래시계공원/조각공원 등
드라마촬영현장
경포도립공원
강원 강릉
오죽헌/경포대/선교장
시화/민속전시장
여주
경기 여주
세종릉/효종릉/측우기/한글관 등
한글전시관
이천
경기 이천
설봉공원/도자기전시관
전통공예

이번 행사에 참가하신 분들을 모시고 10월 31부터 11월 1일까지 1박 2일간 문화기행을 떠날 예정입니다. 첫째 날에는 강원도 평창의 봉평장에서 이효석 생가와 그의 소설 '메밀꽃 필 무렵'의 무대가 되었던 문학현장을 찾아봅니다. 그리고 강릉에서 통일공원(함상공원, 잠수함침투지, 전시장 등)과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정동진(모래시계 공원, 조각공원 등)을 들러, 경포도립공원(오죽헌, 경포대, 선교대, 민속전시장 등)을 찾을 계획입니다. 둘째 날에는 경기도 여주에서 세종릉, 효종릉, 측우기, 한글전시관 등을 방문하여 역사 속에서 찾은 우리 문화의 자긍심을 다시 한 번 느껴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경기도 이천에서 설봉공원과 도자기 전시관을 거쳐 문화기행을 마칠 예정입니다. 짧은 일정이지만 문학, 안보현장과 한글, 민속, 전통공예 등의 전시관을 찾아보는 과정은 고국을 찾은 재외동포들에게 한민족 문화예술에 대한 자부심과 애착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 행사에 동행취재를 원하시는 분들은 담당자에게 문의하시면 됩니다.
※상기 일정의 일부는 행사 상황이나 특별한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 상세문의처
- 아리랑TV 이벤트팀(담당 : 김정민)
전화 : 02-3475-5182
FAX : 02-3475-5280
메일 : jmkim1997@hanmail.net
- 재외동포재단 문화부(담당 : 서성철(영화), 장정환)
전화 : 02-3463-6265
FAX : 02-3463-3999

[사진자료]


2002 세계한민족문화제전 개막식, 모천무/길놀이(김중자 무용단)


환영사-재외동포재단 권병현 이사장


축사-국회의장


주제소개-이어령(전 문관부장관)


케익 컷팅(권병현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박관용 국회의장, 아리랑TV 사장 김충일)


앙드레 김


영화배우-하지원


개막식에 참가중인 2002 세계한민족문화제전 참가자.


제4회 '재외동포문학상'공모전- 시부문 대상(장금자)


제4회 '재외동포문학상'공모전-시부문-우수상(이윤홍)


제4회 '재외동포문학상'공모전-소설부문-대상(강기영)


제4회 '재외동포문학상'공모전-소설부문-우수상(전영세)


제4회 '재외동포문학상'공모전-수필부문


제4회 '재외동포문학상'공모전-청소년글짓기부문


청소년 미술.서예전-미술부문 대상


청소년 미술.서예전-미술부문 금상


청소년 미술.서예전-미술부문 은상


청소년 미술.서예전-미술부문 동상


청소년 미술.서예전-서예부문 대상


청소년 미술.서예전-서예부문 금상


청소년 미술.서예전-서예부문 은상


청소년 미술.서예전-서예부문 동상


축하공연 : '동서양의 만남' 공연(한얼민족예술단)


초청축하공연 : 고향을 그리면서(어머니),김순복


출연자를 비롯한 참석자의 어울림 한마당. 2002/10/28

사진 : 재외동포재단 WebPD 이애자 gogamgac@okf.or.kr

[관련기사]

- KBS2 "세상의 아침"(2002/10/30) : 방송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