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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차 중남미 한상대회, 21~23일 엘살바도르서 열린다
출처
재외동포신문
작성일
2026-08-21
제8차 중남미 한상대회, 21~23일 엘살바도르서 열린다

세계한상대회 총회 의장 하경서 회장 거주국서 개최
‘AI 신문명의 시대, AI 어깨에 올라타자’ 주제…중남미 한상·동포 누구나 참여
AI·클라우드 특강부터 차세대 교육·현지 경제인 네트워킹까지

왕길환 기자

중남미 한상(韓商)들이 인공지능(AI) 시대의 새로운 비즈니스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엘살바도르에 모인다.

중남미한상연합회(회장 최상민)는 21~23일(현지시간) 엘살바도르 수도 산살바도르에서 ‘2026 제8차 중남미 한상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AI 신문명의 시대, AI 어깨에 올라타자’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중남미 지역 한상은 물론 관심 있는 재외동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문호를 넓혔다. 현장 참석과 온라인 참여가 가능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 대회는 2026 제24차 세계한상대회 총회 의장이자 대회장인 하경서 카이사그룹 회장이 거주하는 엘살바도르에서 열린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하 회장은 이번 대회의 현지 개최를 이끌며 중남미 한상 네트워크와 세계한상 네트워크 간 연결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중략)

출처 : 재외동포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