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토론토한국총영사관이 5월 캐나다 아시아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지난 7일과 8일 현지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문화 체험 행사를 열었다.
한국총영사관은 7일 토론토에 있는 성 요한 바오로 2세 가톨릭 중고등학교(St. John Paul II Catholic Secondary School) 학생 50명을 토론토한인회관으로 초청해 한국 문화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학생들은 김치와 전을 만들어보고, 윷놀이, 제기차기를 비롯한 한국 전통 놀이를 체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