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통신원 소식

홍콩 K-Pop 차트 및 홍콩 예술 축제 속의 한국
분류
5
출처
KOFICE(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
작성일
2013-03-12

3월 첫 번째 주 한국 음반 인기 순위



이번 주도 지난주에 이어 지드래곤이 크레용으로 1위를 차지했다. 지드래곤과 빅뱅은 차트 내에 11곡을 올리며 최근 홍콩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한류 스타임을 증명했다. 이 외 씨엔블루가 신곡 ‘I’m sorry’로 지난주에 이어 한 계단 상승하며 상위권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으며 싸이와 소녀시대도 각각 25, 9주째 순위 권 안에 들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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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소식>
홍콩 예술 축제 속의 한국

홍콩에는 한 해에도 십 여 차례 예술 관련 축제가 열린다. 아시아에서는 예술의 도시로서 최고 위치에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표적인 예술 관련 축제로는 홍콩 예술 축제’, ‘홍콩 국제 영화제’, ‘홍콩 컨템포러리 등으로 예술 각 분야를 아우르고 있다. 이 외 전통 명절인 춘절, 청명절, 단오절 등에도 그 날을 기념하는 예술 문화 공연 등이 이어진다. 이러한 예술의 도시에 한국의 문화인 혹은 단체들의 참여도 늘어나고 있어 문화 예술계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현재 홍콩에서는 41회 예술 축제가 진행 중으로 각종 오페라 및 댄스, 가수들의 공연이 이어지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경남 통영시 측에서 본 축제에 직접 참여해 322일부터28일까지 열리는 통영국제음악제의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통영시 대표단은 홍콩예술축제 예술총감독인 티사 호 감독을 만나 세계적인 축제에 대한 경험도 익히고 통영 축제 관련 프로그램 조언도 얻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 외 오는 524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홍콩 컨템포러리에 구혜선이 작가로 참석한다. ‘홍콩 컨템포러리는 지난해 배우 하정우가 참여해 화제를 모았던 행사로 전 세계 미술 관련 인들이 미술작품을 관람하고 구매할 수 있는 홍콩의 대표적인 예술 축제다. 실제 한국에서 두 번에 걸쳐 전시회를 열었던 구혜선은 이번 홍콩 행사에 총 10~15점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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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문화 평론가 조이 청은 홍콩 문화 예술 축제에 참여하는 한국 예술인들이 늘어남에 따라 양국 간의 문화 교류와 발전에 긍정적인 반응이 올 것으로 생각된다고 밝히며 아시아의 중심지인 양국의 문화적 에너지가 시너지 효과를 내어 세계적인 작품의 탄생도 기대할 수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