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정부는 지난 10월 18일 아프가니스탄 낭가르하르주 이슬람 사원을 겨냥한 폭발물 테러를 강력히 규탄합니다. 아울러, 우리 정부는 이번 테러로 목숨을 잃은 희생자들과 유가족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테러는 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될 수 없는 반인륜적 행위로서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는 것이 우리의 확고한 입장이며, 우리 정부는 앞으로도 테러 척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적극 동참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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